주식 오전장 특징주 - 코로나19(진단/치료제/백신 개발 등)관련주, 골프관련주, 제지관련주, 골판지제조관련주, 해운관련주, 종합물류관련주 등
 
본문 바로가기

주식시장/주식투자이슈

주식 오전장 특징주 - 코로나19(진단/치료제/백신 개발 등)관련주, 골프관련주, 제지관련주, 골판지제조관련주, 해운관련주, 종합물류관련주 등

반응형

 

오전장 섹터시황

 

■ 코로나19(진단/치료제/백신 개발 등)
코로나19 델타 변이 바이러스 확산 우려 지속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코로나19 델타 변이는 알파 변이보다 전염성이 60%가량 강하고 입원 치료 위험도 2배 높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글로벌 주요국에서도 델타 변이로 인한 확진자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은 지난 25일(현지시각) 인도발 델타 변이에 대해 "지금까지 확인된 변이 바이러스 가운데 가장 전염성이 높다"며, "델타 변이가 최소 85개국에서 확산하고 있으며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지않은 사람들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전 세계에 확산되면서 해외에서 감염된 뒤 국내에 들어온 확진자 수도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달 첫째주(5월 30일~6월 5일) 하루 10명대이던 해외유입 확진자는 넷째주(6월 20~26일) 하루 40명대로 급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8일 0시 기준 전일대비 501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됐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닷새 연속 일일 코로나19 확진자 수 600명을 넘겼지만 주말 영향으로 확진자 수가 500명대 초반으로 감소했습니다.

이 같은 소식에 피에이치씨, 디엔에이링크, 엑세스바이오, 마크로젠 등 코로나19(진단/치료제/백신 개발 등) 테마가 상승세를 기록중입니다. 반면, 여행, 면세점, 항공/저가 항공사 등의 테마는 하락세를 기록중입니다.



■ 골프
7월1일 거리두기 개편 예정 속 영업제한 해제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오는 7월1일부터 새로운 거리두기 체계가 시행될 예정인 가운데, 수도권은 2단계, 그 밖의 지역은 1단계로 거리두기가 시행될 예정. 이에 따라 수도권과 제주도에서는 6명, 이 외 지역에서는 8명까지 사적 모임이 허용될 예정이며, 그동안 문을 닫았던 유흥시설 영업이 재개되고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제한 시간은 현재 밤 10시에서 12시로 확대될 예정.

한편, 지난 25일 SK증권은 골프존에 대해 스크린골프 피크 타임이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인 점을 감안할 시 기존 10시에서 12시로 영업시간이 늘어나면 일 평균 라운드수가 기존대비 최대 1라운드 증가할 것으로 전망입니다. 이에 수도권 영업제한 해제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 같은 소식에 금일 까스텔바쟉, 크리스에프앤씨, 휠라홀딩스, 골프존 등 골프 테마가 상승세를 기록중입니다.



■ 제지/골판지 제조
국제 펄프가격 급등 및 택배물량 증가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최근 국제 펄프(SBHK) 가격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지난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5월 말 기준 펄프 가격은 t당 925달러로 전년동월대비 60.87% 급등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펄프 가격은 지난해 12월부터 6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최고치 행진을 이어가는 모습입니다.

펄프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제품 가격 인상 등에 따른 제지 업체들의 하반기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제지업계 관계자는 "국내 펄프 생산량이 수요를 못따라가는 상황"이라며, "업계 전반적으로 핵심 원료인 펄프를 대부분 해외에서 수입하고 있기 때문에 원자재값 상승에 따른 가격 인상은 불가피해 보인다"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온라인 쇼핑 시장이 늘어나며 택배 물동량이 급증하고 있는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모습입니다.

이 같은 소식에 한국수출포장, 신대양제지, 삼보판지, 해성산업 등 제지/골판지 제조 테마가 상승세를 기록중입니다.



■ 해운/종합 물류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 역대 최고치 경신 소식 등에 상승.

지난 25일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가 전주대비 37.04P 상승한 3,785.40P을 기록. 이는 SCFI가 2009년 10월 집계를 시작한 이래 최고 수치입니다. 철광석과 석탄, 곡물 등을 실어 나르는 벌크선의 운임지표인 발틱운임지수(BDI)는 지난 25일 기준 3,255를 기록했습니다. 비록 지난 17일 3,267를 기록하며 2010년 6월 이후 최고치를 찍었던 것보다 소폭 하락했으나 올해 2월 1,300대 수준이던 것과 비교하면 두 배 이상 치솟은 수준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같은 소식에 HMM, 팬오션, 인터지스, 동방 등 해운/종합 물류 테마가 상승세를 기록중입니다.



■ 크래프톤 관련주
금감원, 크래프톤 증권신고서 정정 요구에 하락.

언론에 따르면, 지난 25일 금융감독원이 크래프톤에 대해 증권신고서(지분증권) 정정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크래프톤은 그동안 지나친 고 PRR(주가수익비율) 산정으로 논란이 돼 왔으며, 시장에서는 금감원이 35조원에 달하는 크래프톤의 기업가치에 대해 공모가 산정 기준을 명확히 제시할 것을 요구한 것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한편, 금감원이 공모가 거품 논란에 제동을 걸면서 일반 투자자 청약 일정도 다음달 21~22일로 조정될 전망입니다.

이 같은 소식에 넵튠, 아주IB투자, TS인베스트먼트 등 크래프톤 관련주가 하락세를 기록중입니다. 한편, TS인베스트먼트는 지난 25일 장 마감 후 200억원 규모 CB발행 결정했습니다.

 

 

 

 

 

 

오전장 특징주 (코스피)

 

■ 코스맥스 (192820)
2분기 실적 시장 기대치 상회 전망 등에 상승.

KTB투자증권은 코스맥스에 대해 2분기 매출액 4,037억원(YoY+6%), 영업이익 322억원(YoY+23%)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입니다. 이는 미국을 제외하고 전반적으로 예상보다 실적 흐름이 양호하며, 국내의 경우 매출액 2,236억원(YoY+7%), 영업이익 206억원(YoY-1%)을 기록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특히, 전년동기 손소독제 역기저가 140억원(매출 비중 7%, 이익 비중 그 이상) 수준 존재하나, 고객사 전반 수출이 개선되면서 매출 유의미한 수준의 반등을 보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아울러 중국의 경우 매출액 1,614억원(YoY+27%), 영업이익 161억원(YoY+47%) 추정하며, 온라인 고객사 오더 추이가 견고하고 618 쇼핑축제 수혜도 반영되면서 4~5월 시장 성장률을 여유있게 상회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특히, 외형 성장과 수익성 중심 운영 기조에 비롯해 이익 증가가 가파를 것으로 전망입니다.



■ 포스코강판 (058430)
포스코, 中 허베이강철과 합작사 추진 소식 속 수혜 기대감 부각에 소폭 상승.

전일 언론에 따르면, 포스코와 중국 허베이강철이 온라인으로 중국 내 자동차용 도금강판 생산·판매를 위한 합작 계약 서명식을 갖고 각각 50% 지분을 보유한 합작회사를 설립하기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와 관련, 포스코와 허베이강철은 각각 3억 달러(약 3,300억 원)씩 총 6억 달러를 투자해 허베이성 탕산(唐山)시 러팅(樂亭)경제개발구에 90만 t급 도금강판 생산공장을 지을 예정이며, 현재 포스코가 중국 광둥성에서 운영 중인 연산 45만 t 규모의 광동CGL도 합작사 자회사로 편입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같은 소식에 포스코 그룹으로 표면처리강판 사업을 영위중인 포스코강판의 수혜 기대감이 부각되는 모습입니다.



■ LG하우시스 (108670)
준불연 성능평가시험 강화 등에 따른 수혜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

KTB투자증권은 LG하우시스에 대해 최근 잇따르는 건축물 화재로 준불연 성능평가시험 강화 추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표적인 유기물 단열재 생산업체인 LG하우시스의 투자 매력도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특히, 고단열 성능에 화재안전성까지 갖춘 LG하우시스의 PF단열재는 4호라인을 증설중(생산 Capa 50% 증대)이며, 내년 상반기 중 완공되면 매출 성장 및 이익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입니다.

아울러 미국 주택시장 호황에 따른 인조대리석 수요, B2C 중심의 인테리어 사업 확대 등을 통해 매출 성장 및 이익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입니다. 이어 적자 사업부인 자동차소재/산업용필름 부문도 물량 회복으로 매출 및 수익성이 회복 중이며, LX그룹에 LG하우시스가 핵심 계열사로 부각될 것으로 전망입니다.



■ 대우건설 (047040)
대우건설 인수전, 호반건설 불참 등에 따른 중흥-DS네트웍스 2파전 소식 속 하락.

지난 25일 언론에 따르면, 대우건설의 최대주주인 KDB인베스트먼트(KDBI)와 매각주관사인 뱅크오브아메리카(BOA) 메릴린치가 실시한 본입찰에 중흥건설과 DS네트워크 컨소시엄 등 2곳이 인수 제안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히, 재도전 이야기가 나오며 관심을 모았던 호반건설은 본입찰에 불참했으며,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투자청과 중국 건설사인 중국건축공정총공사(CSCE) 등 해외에서도 입찰 참여를 저울질하고 있다는 관측이 나왔으나 본입찰에는 불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KDBI는 대우건설의 최저입찰가로 주당 9,500원을 산정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경영권 프리미엄을 더할 시 매각가는 2조원을 넘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오전장 특징주 (코스닥)

 

■ 아진엑스텍 (059120)
메타버스 활용 본격화 속 XR글라스 국산화 주목 분석 등에 상한가.

리서치알음은 아진엑스텍에 대해 메타버스의 산업현장 활용이 본격화되면서 아진엑스텍이 개발중인 스마트팩토리용 XR글라스가 주목을 받을 것으로 전망입니다. 국내 최초로 모션제어칩 국산화에 성공한 아진엑스텍은 XR 글라스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LG CNS, 현대차, 삼성중공업 등이 산업현장에 메타버스를 구현하는 등 메타버스 산업현장활용이 점차 확대되면서 XR글라스 수요가 동반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아진엑스텍은 현대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 등과 2024년 실증완료를 목표로 다품종 소량생산에 적합한 이동식 협동로봇 실증사업도 진행중이라며, 정부 구매조건부 과제로 스위스 맥슨 모터와 모바일 로봇용 소형 액추에이터를 공동 개발해 내년부터 본격적인 실적 기여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 아이진 (185490)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 발생에 급등.

지난 25일 장 마감 후 무상증자로 인한 권리락 효과가 금일 발생한다고 공시했습니다. 기준가격은 30,600원입니다.



■ 마크로젠 (038290)
업계 유일 정보보호 인증 3종 획득 소식 속 강세.

마크로젠은 언론을 통해 국제 표준 개인정보 보호 인증인 ISO27701을 취득했다고 밝혔습니다. 마크로젠이 이번에 취득한 ISO27701 인증은 국제표준화기구가 2019년 제정한 가장 권위 있는 국제 표준 개인정보보호 인증으로 개인정보보호 관리절차, 비식별화, 암호화 등 49개 항목에 대한 관리 기준을 통가해야하며 국제 표준 인증인 ISO27001을 사전에 보유해야만 취득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마크로젠은 ISO27701 취득으로 국내/국제 최고 수준의 정보보호 인증 3종을 모두 취득한 업계 유일의 기업이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아시아경제 (127710)
최대주주 KMH, 아시아경제 보유 지분 매각 속 강세.

아시아경제의 최대주주인 KMH는 지난 25일 발행회사의 사업역량 제고를 위한 경영전문성 강화 목적으로(유)키스톤다이내믹제5호투자목적회사에 아시아경제 주식 4,591,573주를 231.87억원에 처분하기로 결정(처분후지분율:27.26%, 처분예정일:2021-08-09)했다고 공시했습니다.

한편, KMH가 지난 25일 545.99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을 결정한 가운데, 일각에서는 경영권 분쟁이 재발하는 게 아니냐는 분석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 홈캐스트 (064240)
87.18억원 규모 디스플레이용 Driver IC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

지난 25일 장 마감 후 HEFEI ESWIN IC TECHNOLOGY CO.,LTD와 87.18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1.43%) 규모 공급계약(디스플레이용 Driver IC 공급) 체결(계약기간:2021-06-24~2021-12-31) 공시했습니다.



■ NICE평가정보 (030190)
정부 핀테크 정책 낙수효과 지속 전망 등에 상승.

신한금융투자는 NICE평가정보에 대해 정부의 핀테크 육성 정책의 낙수 효과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입니다. 특히, 향후 My Data 사업자들에게 개인 CB 정보 제공을 통해 매출 증대가 예상되며, 토스뱅크 출범에 따른 추가 매출처 확보도 기대된다고 분석했습니다.

아울러 본업에서의 안정적인 이익 창출 능력이 지속될 것이며, 100% 자회사인 지니데이타를 통한 Big Data 관련 매출 비중 증가에 따른 벨류에이션 레벨업도 기대된다고 전망입니다.



■ 영우디에스피 (143540)
SK텔레콤 등과 서빙로봇 상용화 관련 MOU 체결 소식에 상승.

영우디에스피는 언론을 통해 지난 25일 SK텔레콤(SKT), 우리로봇, 코가플렉스, 바르미 인터불고호텔대구(인터불고호텔)와 AI(인공지능)서빙로봇 '서빙고'의 상용화를 위한 업무제휴를 위한 협약식(MOU)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영우디에스피는 디스플레이 검사장비 기술력을 살려 서빙로봇의 제품개발, 설계, 양산, 출하 등을 총괄할 예정입니다.



■ 카이노스메드 (284620)
기술수출 에이즈 치료제 中 판매승인 소식에 상승.

카이노스메드는 언론을 통해 중국 파트너社 장수아이디가 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에이즈 치료제 ACC007의 판매승인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장수아이디는 2014년 카이노스메드이 KM023이라는 이름으로 임상 1상까지 진행한 에이즈 치료 후보를 도입해 ACC007이라는 이름으로 개발을 진행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CC007은 테노포비르, 라미부딘과 함께 처방하는 방식으로 지난해 임상 3상을 마치고 생산 의약품 등록을 위한 신청서를 지난해 中 NMPA에 제출한 바 있습니다.

카이노스메드는 ACC007이 중국 시장에 출시되면 매출에 따른 판매로열티를 받게될 예정이며, ACC007은 중국에서 개발된 최초의 경구용 에이즈 치료제로 판매가 개시될 경우 높은 시장 점유율을 차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네패스 (033640)
2분기 실적 바닥 통과 전망 등에 상승.

하나금융투자는 네패스에 대해 2021년 1분기에 부진했던 연결 기준 실적은 2분기에도 부진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 디스플레이의 화소를 구현하는 데 사용되는 드라이버 IC(Integrated Chip)의 수요가 견조하지만, 연결 실적을 턴어라운드시킬 정도의 기여는 제한적이기 때문 등으로 분석했습니다. 다만, 3분기의 연결 실적을 추정하기에는 아직 이른 상황이지만, 자회사들의 가동률 증가에 힘입어 분기 실적은 2분기에 바닥을 통과할 것으로 전망입니다.



■ 옵티팜 (153710)
동물용 진단키트 매출 확대 및 이종췌도 영장류 비임상시험 개시 기대감 등에 상승.

NH투자증권은 옵티팜에 대해 지난해 9월 국내 품목허가 승인 획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전자 진단키트의 매출을 올해 1월에 첫 확인한 가운데, 올해 하반기 ASF 유전자 진단키트 공급 확대 및 돼지거대세포바이러스 진단키트 공급 개시가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올해 3분기 이종췌도 소동물 실험 종료 후 4분기 이종췌도 영장류 비임상시험 개시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 비에이치아이 (083650)
578.61억원 규모 LNG 복합화력 발전설비 공급계약 체결에 소폭 상승.

OPC SOREK 2 LTD 등과 578.61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3.77%) 규모 공급계약(LNG 복합화력 발전설비) 체결(계약기간:2021-06-25~2023-09-30) 공시했습니다.



■ 에이루트 (096690)
관계사 우진기전, 상반기 수주 1,000억원 돌파 전망 등에 소폭 상승.

에이루트는 언론을 통해 관계사인 우진기전의 상반기 수주액이 1,000억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하반기에 대규모 수주가 예정돼 있어 올해 연간 수주물량은 지난해 대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언급했습니다.

우진기전 관계자는 "반도체 시장의 성장으로 삼성, SK 등 국내 반도체기업들이 투자를 확대하면서 올해 상반기 수주액은 전년 동기대비 최소 30% 이상 증가해 1,000억원을 돌파할 것으로예상된다"며, "하반기에도 대규모 수주들이 예정돼 있어 올해 연간 수주액은 지난해 대비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 아프리카TV (067160)
코인게이트 논란 속 약세.

언론에 따르면, 최근 아프리카TV에서 수억원대 '별풍선 '을 날리며 '회장님'으로 통하던 사업가가 추진하던 암호화폐 프로젝트에 유명 아프리카TV BJ들이 선투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와 관련, 키오스크 사업을 하는 스타트업 업체인 글로벌오더는 '티오(T.O)코인'이란 암호화폐 발행과 상장을 추진하고 있었으며, 아프리카TV BJ인 노래하는 코트, 스타크래프트 전 세계 최고 프로게이머였던 이영호, 70만 유튜브 구독자를 확보한 '케이'와 염보성, 리그오브레전드 게임 방송으로 유튜브 구독자 약 70만 명을 확보한 '저라뎃', 창현, 수찬 등이 선투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아울러 전일 언론에 따르면, 폭로 유튜버 구제역이 그간 공개되지 않았던 사실을 추가 폭로하겠다고 예고했으며, 코인게이트 명단에는 아프리카TV의 임원진 중 한명이 티오코인에 투자했다는 뉘앙스를 풍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본 블로그는 투자자의 투자판단에 참고가 되는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을뿐, 투자를 유도할 목적이 아닙니다. 투자의 최종결정은 투자자 자신의 판단으로 하시기 바라며, 어떠한 경우에도 이 블로그의 모든 포스팅은 법적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 트레이딩 교육 오픈채팅방 안내 ※

​▼▼▼

 

경제 잘 알려주는 그냥 누나, 쑥스터 블로그 소개

안녕하세요. 쑥스터 인사드립니다. 이 곳은 인연이 닿는 모든 투자자분들이 절실한 마음으로 주식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 하고 그 길을 안내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다양한�

ssookster137.tistory.com

※ 쑥스터 텔레그램 구독 ※

​▼▼▼

.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