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오전장 특징주 - 전선관련주, 반도체관련주, 5G관련주, 통신장비관련주, 화장품관련주, LPG관련주, 액화석유가스관련주, 정유관련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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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주식투자이슈

주식 오전장 특징주 - 전선관련주, 반도체관련주, 5G관련주, 통신장비관련주, 화장품관련주, LPG관련주, 액화석유가스관련주, 정유관련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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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장 섹터시황

■ 전선
전선 업황 호황 및 전선 주요 원재료 가격 급등 소식에 상승.

금일 언론에 따르면, 전선의 주요 원재료인 전기동의 톤당 평균 가격이 지난해 755만원에서 올 1분기 982만원으로 30.1% 상승했으며, 런던금속거래소 (LME) 기준 구리 가격은 1일 (현지시간) 기준 톤당 1만212.5달러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같은 소식에 대한전선, 가온전선, 대원전선 등 전선 테마가 실적 개선 기대감 등에 상승세를 기록중입니다. 한편, 가온전선은 정치/인맥 (윤석열) 테마로 부각되고 있는 점도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 반도체 관련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상승 및 올해 1분기 국내 반도체 장비 매출 급증 소식에 상승.

현지시간 2일 뉴욕주식시장이 고용보고서 관망세 속 인플레이션 우려에도 불구하고 경제 재개 기대감이 지속되면서 상승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22.66 (+0.71%) 상승한 3,196.98을 기록했습니다.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국내 반도체 제조장비 매출은 73억1,000만 달러 (약8조1,21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18%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중국, 대만 등 다른 국가들에 내줬던 반도체 장비 투자 1위 자리를 탈환했으며, 이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생산 시설 확충 효과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러한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이오테크닉스, 쎄미시스코, 원익QnC, 원익머트리얼즈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세를 기록중입니다.



■ 5G (5세대 이동통신)/통신장비
2분기 실적 개선 및 하반기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 등에 상승.

신한금융투자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삼성전자가 4월부터 버라이즌에 장비 인도를 시작했다며, 장비 본격 인도와 함께 관련 부품 벤더들의 삼성향 공급 물량도 대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입니다. 특히, 관련 벤더들이 3~4월부터 가파른 물량 증가가 확인되고 있어, 2분기부터는 20년부터 이어진 실적 부진을 벗어나는 변곡점 (턴어라운드)이 확인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2분기 실적 개선이 확인될 경우, 하반기 전망에 대한 가시성 (신뢰성)이 높아진다며, 2분기 선제적으로 실적 반등이 가능한 업체들에 대한 선별적 접근이 중요하다고 분석했습니다.

또한, 2022년부터 미국 버라이즌, 캐나다 텔러스, 인도 릴라이언스지오向 공급 물량이 온기로 반영되기 시작한다며, 해외 5G 시장 개화와 함께 당초 기대했던 통신장비 업체들의 실적 성장의 시기가 도래할 것으로 전망입니다.

이에 금일 에이스테크, 쏠리드, 서진시스템, 케이엠더블유 등 5G/통신장비 테마가 상승세를 기록중입니다.



■ 화장품
코로나19 백신 접종 확대 등에 따른 화장품 수요 회복기 본격화 분석 등에 상승.

NH투자증권은 화장품 산업 전반의 수요 회복기를 누릴 시점이며, 백신 접종 확대 및 외부활동 재개로 인해 글로벌 화장품 수요 회복기가 본격화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특히, 작년 하반기에는 상대적으로 빠르게 코로나19 사태가 완화된 중국 지역과 기초, 럭셔리 화장품 중심의 회복이 나타났다면 이제는 전반적인 반등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국내에서도 지난 3월 이후 빠르게 수요가 증가하는 모습이 포착되고 있으며, 마스크 착용으로 급감했던 베이스 메이크업과 입술용 메이크업 제품 수요가 중국을 중심으로 작년 연말 이후 반등하고 있어 올해 2분기부터는 국내시장도 동일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입니다.

이와 관련 잉글우드랩, 네이처셀, 리더스코스메틱, 오가닉티코스메틱 등 화장품 테마가 상승세를 기록중입니다. 한편, 잉글우드랩은 美 경제활동 재개 수혜 전망도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 LPG (액화석유가스)/정유
국제유가, 2018년10월 이후 최고치 재차 경신 소식에 상승.

전일 (현지시간) 미국 뉴욕상업거래소 (NYMEX)에서 국제유가는 글로벌 원유 수요 기대감 등에 상승했습니다. 서부 텍사스산 원유 (WTI) 7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보다 1.11달러 (+1.64%) 상승한 68.83달러에 거래 마감하며 2018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재차 경신했습니다.

이 같은 소식에 중앙에너비스, 흥구석유, S-Oil, SK이노베이션 등 LPG (액화석유가스)/정유 테마가 상승세를 기록중입니다.

 

 

 

 

오전장 특징주 (코스피)

 

■ 진흥기업 (002780)
최대주주 효성중공업, 진흥기업 경영권 매각 추진 소식에 급등.

전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효성중공업이 진흥기업 경영권 매각을 위해 매각 주관사를 선정하고 이르면 이달 투자설명서를 발송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매각가는 2,800억원 안팎이 거론되고 있으며, 표면적인 매각자는 효성중공업 뿐이지만 채권단도 지금까지 별도로 지분 매각을 추진해 온 만큼 이번 경영권 매각이 성사되면 함께 지분을 넘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같은 소식에 진흥기업의 주가가 급등세를 기록중이며, 최대주주인 효성중공업도 동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LG헬로비전 (037560)
지역채널 콘텐츠 투자 확대 소식 등에 강세.

전일 LG헬로비전는 언론을 통해 지역채널 콘텐츠 투자를 연간 400억원으로 확대하고, 이번달부터 신규 콘텐츠 4편을 선보이는 등 로컬 필수채널 전략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투자는 LG헬로비전 출범 전과 비교해 약 2배 규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로컬 필수채널 전략은 지역 채널을 교두보로 케이블TV 서비스 ‘헬로tv’의 경쟁력을 견인하고 로컬 스토리를 지식재산화하는 것이 핵심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전일 LG유플러스가 알뜰폰 시장에서 최초로 SK텔레콤을 제쳤다는 소식이 전해진 점과 디즈니플러스가 최근 IPTV 사업자로 LG유플러스를 낙점하고 계약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점도 연일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 삼성전기 (009150)
말레이시아 락다운으로 인한 수동부품 공급 압박 속 수익성 증가 기대감 등에 상승.

DB금융투자는 삼성전기에 대해 말레이시아 전면 락다운으로 수동부품 공급 압박이 더욱 심화된 가운데, 이러한 공급 위축은 수익성을 더 올릴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와 관련, 이미 타이트한 수급 상황에 있는 수동부품 수급을 더욱 압박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일부 언론에 따르면 삼성전기가 계속 적자를 보고 있는 RF PCB (Rigid-Flexible PCB) 사업을 연내에 철수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삼성전기측에서는 구체적으로 확정된 게 없다고 했으나 연간 수백 억대 적자를 기록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전혀 근거 없는 뉴스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했습니다. 오히려 RF PCB사업이 만약 철수가 된다면 관련 손실도 줄고, 자원 할당을 삼성전기가 경쟁력 있는 반도체 패키지 기판에 더욱 집중할 수 있어 긍정적이라고 판단된다고 분석했습니다.



■ KC코트렐 (119650)
유상증자 권리락 효과 발생에 소폭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유상증자로 인한 권리락 효과가 금일 발생한다고 공시했습니다. 기준가격은 7,220원입니다.



■ 영화금속 (012280)
보통주 2,496,180주 (49.92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에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2,496,180주 (49.92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 (처분예정일2021-06-03) 공시했습니다.

 

 

 

 

오전장 특징주 (코스닥)

 

■ 에이디엠코리아 (187660)
신규상장 첫날 상한가.

금일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한 에이디엠코리아의 주가는 공모가 3,800원을 상회한 7,600원에서 시초가를 형성한 뒤 상한가를 기록중입니다. 한편, 에이디엠코리아는 제약회사, 바이오벤처 등에 임상시험과 관련한 전 영역에 걸친 서비스를 제공하는 임상시험수탁기관 (CRO)으로 주요 매출은 임상시험 대행용역 (Clinical Trial), 시판후조사 (rPMS) 등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 덕우전자 (263600)
2021 애플 공급사 리스트 명단 포함 소식에 급등.

언론에 따르면 애플이 최근 발표한 2021년 애플 공급사 리스트 명단에 한국은 공급지역 기준 23곳이 이름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를 본사 소재지 기준으로 재분류해보면 국내 기업은 총 13곳이며, 덕우전도 해당 리스트에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에이스테크 (088800)
하반기 실적 개선 및 오픈랜 시장 개화 수혜 기대감 등에 강세.

키움증권은 에이스테크에 대해 5G 인프라 투자가 재개되는 하반기부터 업종 내에서 가장 탄력적인 실적 개선과 재평가를 이루어낼 것으로 전망입니다. 베트남 신규공장 증축 및 수직 계열화, 자산 건전화및 인력 배치 효율화를 통한 체질 개선 작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5G 기지국 인프라 투자 재개를 앞두고 글로벌 점유율 개선이 예상되는 국내외 유력 통신장비 업체를 통해 라디오시스템 및 북미향 매출 비중이 급격하게 상승할 것으로 전망입니다.

아울러, 오픈랜 시장 개화의 최대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오픈랜은 장비 업체간 호환성 및 다양한 소프트웨어 수용성 측면에서 5G, 6G 네트워크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일 수 있는 기술이라며, 에이스테크는 미국의 화웨이 제재로 인한 글로벌 점유율 개선이 예상되는 글로벌 통신장비 업체 내에서 시스템 공급자로서의 지위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아이큐어 (175250)
도네페질 패취 의약품품목허가 승인 (수출용의약품)에 상승.

식품의약품안전처 (MFDS)로부터 도네페질 패취 의약품품목허가 승인 (수출용의약품) 공시했습니다. 품목명은 도네시브패취25 (도네페질), 도네시브패취50 (도네페질)입니다. 이는 알츠하이머병 환자를 대상으로 하루 1회 복용하는 도네페질 경구제를 주 2회 부착하는 제형으로 개발한 개량신약이며, 경구제 대비 복약 순응도를 개선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아프리카TV (067160)
후원 시스템 보편화 및 광고 고성장 주목 분석 등에 상승.

신한금융투자는 아프리카TV에 대해 보편화 되는 후원 시스템과 광고 고성장에 주목해야 된다고 분석했습니다. 특히, 후원 문화가 보편화 되며 아프리카TV의 결제율도 지속 증가 (1Q21 4.8%)하고 있으며, UI 등 서비스 개선을 통해 유저 참여를 더욱 활성화 시키고 있어 중장기 결제율 상승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AMM 도입 (21년 3월)과 함께 광고주 수 증가와 직접 판매 비율 증가가 확인되며 매 분기 광고 성장이 전망이며, 하반기에는 본격적으로 실시간 방송 내 중간광고가 도입되며 광고 성장세가 가팔라질 것으로 전망입니다.



■ 서진시스템 (178320)
올해 사상 최대 실적 달성 전망 등에 상승.

SK증권은 서진시스템에 대해 연간 사상 최대 실적 달성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높아지는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 지난해 코로나19 확산 영향으로 투자 계획이 상당 부분 이연되었던 통신장비 사업 부문은 글로벌 통신사로 장비를 납품하는 주요 고객사 向 매출이 1분기부터 회복 국면에 접어들었고, 올해는 추가 신규 발주도 꾸준히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통신장비 부문을 제외한 각 사업 부문들의 성장세가 더해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아울러 미국을 중심으로 다시 한번 친환경 에너지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ESS 시장의 성장 기울기도 2021년을 기점으로 다시 가팔라질 것이며, 서진시스템의 ESS 사업 부문도 기존 국내 고객사 + ESS 글로벌 선두기업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외형 성장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 티앤알바이오팹 (246710)
에피바이오텍과 탈모치료제 공동개발 MOU 체결 소식에 상승.

티앤알바이오팹은 언론을 통해 신약 후보물질 개발업체 에피바이오텍과 역분화줄기세포를 이용한 탈모 질환 대상 줄기세포 치료제의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 (MOU)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양사는 유기적인 공동 연구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각사가 보유한 세포주와 기술력을 융합함으로써 효과적인 탈모치료제 개발 및 사업화를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와 관련 윤원수 티앤알바이오팹 대표이사는 "에피바이오텍이 가진 모유두세포 분화 기술과 당사의 역분화줄기세포 세포주는 높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결합이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탈모 질환 세포치료제 파이프라인의 기술력과 잠재력을 더욱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 가온미디어 (078890)
105억원 규모 CB 발행 결정 속 XR 관련 신사업 투자 기대감 등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미래에셋증권 주식회사 신탁 등 대상 105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 (전환가액12,315원, 전환청구일2022-06-04 ~ 2051-05-04) 공시했습니다.

이와 관련, 가온미디어는 조달한 자금을 운영자금과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XR 관련 신사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할 계획으로 알려졌습니다. XR은 VR (가상현실), AR (증강현실), MR (혼합현실)을 포괄하는 초실감형 기술로, 최근 주목받고 있는 메타버스 (Metaverse)를 구현하는데 필수적인 기술로 전해졌습니다.



■ 에스텍 (069510)
1분기 수주잔고 역사적 최고치 달성 및 2분기 최대 실적 달성 전망 등에 소폭 상승.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에스텍에 대해 올해 1분기 수주잔고는 1,013억원 (+11.6% qoq, +64.9% yoy, Car 602억원 (+70.0% yoy), TV 309억원 (+167.3% yoy), Mobile 56억원 (-49.6% yoy))으로 역사적 최고치 수준이며, 이에 2분기 매출액이 분기 최대 수준일 가능성이 매우 높을 것으로 전망입니다.

아울러 순현금 633억원 + 자사주가치 285억원의 합산 918억원은 시가총액 대비 71% 수준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와 관련, 안정적인 현금흐름 (순현금 2017년 405억원 → 2018년 540억원 → 2019년 619억원 → 2020년 623억원)을 기반으로 배당정책 (과거 5년 평균 Payout Ratio 27.9%)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를 고려한 배당수익률은 3.4% 수준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이즈미디어 (181340)
54.05억원 규모 CCM 검사장비 공급계약 체결에 소폭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SHARP CORPORATION와 54.05억원 (최근 매출액대비 24.61%) 규모 공급계약 (CCM (Compact Camera Module) 검사장비 공급) 체결 (계약기간2021-06-02~2021-08-06) 공시했습니다.



■ KH바텍 (060720)
폴더블폰 시장 성장기 진입에 따른 수혜 기대감에 소폭 상승.

키움증권은 KH바텍에 대해 폴더블폰 시장 성장기 진입에 따른 수혜 본격화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약 300만대 수준이었던 폴더블 스마트폰 판매량은 올해 하반기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 공백 및 폴더블 모델 가격 인하 등의 영향으로 710만대 (전년대비 +140%)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며, 내년에는 Xiaomi, Google, Oppo 등 삼성전자 외 스마트폰 업체들의 폴더블 시장 진입으로 판매량이 1,410만대 (전년대비 +96%)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입니다.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로 인한 힌지 공급 물량 증가로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675억원 (전년대비 +45%), 232억원 (전년대비 +563%)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입니다.



■ 윈스 (136540)
日통신사에 100G급 침입방지시스템 단독 공급 소식에 소폭 상승.

윈스는 언론을 통해 일본 통신사에 고성능 100G급 침입방지시스템 (IPS)인 '스나이퍼 ONE 100G'를 단독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 올 하반기 (7~8월)부터 초도 물량 30여 대를 본격적으로 일본에 납품할 예정입니다.

윈스 관계자는 "일본 내 5G 가입자가 증가함에 따라 5G 네트워크망 구축과 더불어 보안 안정성 확보를 위한 고성능 제품의 수요가 꾸준히 늘었고, 올해 초 일본 통신고객사의 개념검증 (PoC)를 거쳐 스나이퍼 ONE 100G의 단독 입찰 및 수주가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2012년부터 일본 통신사에 상당한 규모의 10G와 40G급 IPS를 공급했고, 지속적인 품질관리와 유지보수로 신뢰를 쌓기 위해 노력해 온 결과 최신 모델도 고객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아 납품에 성공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274090)
42.32억원 규모 공급계약 (피아식별장비 성능개량사업) 체결에 소폭 상승.

한화시스템 (주)과 42.32억원 (최근 매출액대비 13.37%) 규모 공급계약 (피아식별장비 성능개량사업) 체결 (계약기간2021-06-02~2023-12-07) 공시했습니다.



■ 동성화인텍 (033500)
1분기 수주잔고 호조 및 하반기 수주잔고 증가 전망 등에 소폭 상승.

하나금융투자는 동성화인텍에 대해 올해 1분기 기준 수주잔고는 7,287억원으로 전년대비 47% 늘어났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한국 조선소들의 LNG선 수주실적이 연일 계속되고 있으며 사실상 글로벌 발주량의 전부를 한국 조선소들이 모조리 수주하고 있어 동성화인텍의 수주잔고는 자연스레 늘어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동성화인텍의 지난 몇 년의 매출실적이 3,500억원 수준인 것을 고려하면 지금의 수주잔고는 약 2년치에 해당되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올해 역시 한국 조선소들의 LNG선 수주실적은 지난해보다 더욱 늘어날 것이라며, 동성화인텍의 수주잔량은 하반기로 갈수록 더욱 증가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비디아이 (148140)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에 소폭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공시번복 (전환사채권 발행결정 철회 (2건))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결정시한2021-06-25) 공시했습니다.



■ 알파홀딩스 (117670)
회계처리 위반에 따른 과징금 부과 조치 등에 약세.

전일 언론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가 11차 회의를 열고 회계 처리 기준을 위반한 알파홀딩스에 대해 과징금 부과 및 감사인 지정조치를 의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는 알파홀딩스가 투자관련 계정 손상차손을 미계상했고, 파생금융자산 평가손실을 미계상한 사실이 적발된 데 따른 것으로, 2016~2017년 종속회사의 지분투자 및 자금대여와 관련된 손상징후를 고려하지 않아 종속기업 투자 주식 및 매도가능 금융자산 손상차손을 계상하지 않았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알파홀딩스는 금일 언론을 통해 지난 2일 증선위의 조치는 회사의 영업환경에 영향을 주는 사항이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알파홀딩스 관계자는 " (이번 증선위의 조치가)2016년~2017년 거래정지 당시 사건의 후속 결과이며, 해당건은 이미 회계처리상에서 반영돼 있다"며, "이번 조치는 과거의 사안일 뿐이며, 회사의 영업환경에 변화가 발생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공시규정상 거래정지나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 에이디칩스 (054630)
244.3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에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시설자금 등 확보 목적으로 26,700,000주 (244.30억원) 규모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 (예정발행가915원,1주당 약 0.50주 배정,청약예정2021년08월06일~2021년08월09일 (구주주),상장예정2021-08-30) 공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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