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오전장 특징주 - 은행관련주, 생명보험관련주, 손해보험관련주, 정유관련주, LPG관련주, 액화석유가스관련주, 출산장려정책관련주, 엔젤산업관련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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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주식투자이슈

주식 오전장 특징주 - 은행관련주, 생명보험관련주, 손해보험관련주, 정유관련주, LPG관련주, 액화석유가스관련주, 출산장려정책관련주, 엔젤산업관련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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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장 섹터시황

 

■ 은행/생명보험/손해보험
인플레이션 우려에 따른 美 국채수익률 급등 영향 등에 상승.

5월12일(현지시간) 뉴욕채권시장에서 10년만기 국채 수익률은 소비자물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 심화 등에 전거래일보다 7.4bp 상승한 1.693%를 기록했습니다. 2년만기 국채수익률은 전거래일보다 0.8bp 상승한 0.167%를 기록했습니다. (美 동부시간 오후 3시기준). 美 노동부가 발표한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월대비 0.8%, 전년동월대비 4.2% 상승하며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시장 예상치 0.2%, 3.6% 상승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특히, 전년동월대비 상승률은 2008년 9월 이후 최고치입니다. 시장의 인플레이션 기대도 올라가는 모습입니다. 향후 5년 인플레이션 기대를 나타내는 5년 BER은 2.734%로 10여 년 만에 가장 높았으며, 10년 BER은 2.566%를 기록했습니다.

이 같은 소식에 한화생명, 동양생명, 한화손해보험, 제주은행, 기업은행 등 생명보험, 손해보험, 은행 테마가 상승하는 모습입니다. 아울러 서울소재의 상호저축은행인 푸른저축은행도 급등했습니다.

한편, 한화생명 금일 1분기 실적 발표, 21년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7.00조원(전년동기대비 -13.92%), 영업이익 4,367.02억원(전년동기대비 +337.39%), 순이익 3,363.91억원(전년동기대비 +300.71%). 현대해상 금일 1분기 실적 발표, 21년1분기 별도기준 매출액 3.70조원(전년동기대비 +6.83%), 영업이익 1,897억원(전년동기대비 +43.08%), 순이익 1,264.62억원(전년동기대비 +41.03%).



■ 정유/LPG(액화석유가스)
국제유가 2개월래 최고치 기록 소식에 상승.

5월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국제유가는 원유 수요 증가 기대감 등에 상승하며 지난 3월 이후 최고치 기록했습니다.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6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보다 0.80달러(+1.23%) 상승한 66.08달러에 거래 마감했습니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월간 보고서에서 팬데믹 이후 생긴 공급 과잉이 산유국들의 산유량 축소로 거의 정상 수준으로 회복됐다고 평가했습니다. 아울러 미국의 휴가시즌이 다가오면서 미국의 원유 수요 기대감도 커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 같은 소식에 흥구석유, 극동유화, GS, S-Oil 등 정유/LPG(액화석유가스) 테마가 상승세를 기록중입니다.



■ 출산장려정책/엔젤산업
中 산아제한 정책 폐지 기대감 등에 상승.

전일 언론에 따르면, 세계 1위 인구 대국 중국에서 저출산과 더딘 인구 증가 등 '인구 위기' 극복을 위해 산아제한을 폐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저출산·고령화 문제는 물론 두 자녀 정책에도 불구하고 출산율이 크게 오르지 않았다는 점이 인구센서스 결과로 확인됐기 때문이며, 중국 전문가들은 이르면 내년부터 인구가 감소할 수 있다며 새로운 정책 도입이 시급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중국 당국도 저출산과 고령화 문제는 모든 선진국이 겪는 문제라며 산아제한 폐지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화춘잉(華春瑩)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저출산은 산업화와 현대화의 영향으로 대부분 선진국이 보편적으로 겪는 문제로, 중국도 앞으로 이 문제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며, "중국은 뚜렷한 목표를 갖고 인구 정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중국 매체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기준 중국 인구는 14억1,178만 명으로, 2010년(13억3,972만 명)보다 7,300만 명가량 증가했으나, 10년간 인구 증가율은 0.53%로 2000∼2010년(0.57%)보다 떨어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같은 소식에 캐리소프트, 제로투세븐, 남양유업, 락앤락 등 일부 출산장려정책/엔젤산업 테마가 상승세를 기록중입니다.



■ 반도체 관련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급락 등에 하락했습니다.

지난밤 美 소비자물가가 예상보다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인플레이션 공포가 심화된 영향으로 뉴욕증시 모두 큰 폭으로 하락한 가운데, 인텔(-2.58%), AMD(-2.85%), AMAT(-7.02%), 마이크론 테크놀로지(-4.81%) 등 주요 반도체들이 하락하면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4%대 급락 마감했습니다.

아울러 삼성증권은 전일 보고서를 통해 반도체 업체들의 주가는 연초부터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와 관련, 공급은 늘어나는 방향으로 정상화되는데, 수요는 미리 당겨졌거나 가수요의 하락 불확실성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연초 이후 코로나19 환경의 테크 수요와 공급이 정상화되는 과정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거나 매끄럽지 못하다고 덧붙입니다.

이 같은 소식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HB테크놀러지, 티에스이, 피에스엠씨, 한미반도체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세를 기록중입니다.



■ 증권
국내 증시 3거래일 연속 하락 영향 등에 하락했습니다.

지난밤 美 소비자물가 급등 속 인플레이션 우려가 지속되면서 뉴욕증시 3대 지수 모두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지난밤 발표된 美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월대비 0.8%, 전년동월대비 4.2%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시장 예상치 0.2%, 3.6% 상승을 크게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특히, 전년동월대비 상승률은 2008년 9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 같은 소식에 국내 증시도 3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투자심리 위축 속 한화투자증권, 키움증권, KTB투자증권 등 증권 테마가 하락했습니다.



■ 가상화폐(비트코인 등)/창투사
테슬라 비트코인 결제 중단 소식에 하락했습니다.

언론에 따르면,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가 12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을 사용한 테슬라 차의 구매 결제 허용을 돌연 중단한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와 관련, 비트코인 채굴을 위해 컴퓨터를 대량 가동하면서 전기가 많이 들고 있다며 이로 인해 화석 연료 사용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결제 허용 중단의 배경으로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테슬라는 지난 2월 15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투자를 발표하며 가상화폐 시장을 띄우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고, 비트코인으로 전기차 구매를 허용하는 시스템까지 도입한 바 있습니다.

이 같은 소식에 에이티넘인베스트, 우리기술투자, 비덴트 등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창투사 테마가 동반 하락세를 기록중입니다.

 

 

 

 

 

 

오전장 특징주 (코스피)

 

■ 코웨이 (021240)
1분기 실적 호조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1분기 실적 발표. 21년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8,789.92억원(전년동기대비 +14.31%), 영업이익 1,707.34억원(전년동기대비 +22.95%), 순이익 1,257.59억원(전년동기대비 +23.83%).

이와 관련, 대신증권은 코웨이에 대해 1분기 실적이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말레이시아 법인의 실적 서프라이즈가 전사 실적을 견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한전기술 (052690)
스마트원전 SMR 개발 추진 소식 속 원전 설계기술 보유 사실 부각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한국수력원자력은 한국원자력연구원과 함께 2028년 인허가를 목표로 경제성과 안전성을 대폭 향상한 혁신형 소형모듈원전(SMR) 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계획대로라면 2030년이면 세계 시장 진출도 가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시장에서는 스마트 원전으로 불리는 소형모듈원전(SMR)이 2050년 탄소중립 목표 달성과 한국 원자력발전 생태계 부활의 포인트가 될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는 모습입니다.

이 같은 소식 속에 한전기술이 원전 종합설계, 원자로 계통설계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점이 부각되는 모습입니다.



■ 신원 (009270)
1분기 실적 호조에 상승.

분기보고서를 통해 1분기 실적발표. 21년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877.52억원(전년동기대비 +7.47%), 영업이익 41.88억원(전년동기대비 +219.29%), 순이익 43.94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 세화아이엠씨 (145210)
액트, 세화아이엠씨 지분 취득 결정 등에 상승.

액트는 전일 장 마감 후 사업다각화 및 신규사업 진출 목적으로 세화아이엠씨 지분 19.66%(31,000,000주)를 310억원에 신규 양수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양수 예정일은 2021년7월5일입니다. 이와 관련 세화아이엠씨는 최대주주 (주)우성코퍼레이션이 (주)액트에 보유주식 31,000,000주를 310억원에 양도하는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 공시했습니다.

이와 관련, 액트 관계자는 "글로벌 1위였던 세화아이엠씨가 어려움을 이겨내고 국내 및 글로벌 타이어 제조 회사들로부터 타이어 몰드 수주량이 증가하면서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며,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세계 1위의 타이어 금형 전문 제조기업으로 다시 한 번 탈바꿈 시킬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한편, 액트는 지난 4월30일 기업이미지 제고 및 EV 사업 확장을 사유로 상호를 EV첨단소재로 변경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한 바 있습니다.



■ 경방 (000050)
29.1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200,000주(29.1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기간:2021-05-13~2021-08-12) 공시했습니다.



■ 삼성바이오로직스/SK바이오사이언스
韓/美 백신 파트너십 기대감 등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21일(현지시간) 예정된 한미 정상회담에서 한미 ‘백신 동맹’이 주요 의제로 논의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히, 삼성바이오로직스와 SK바이오사이언스의 최고경영자(CEO)급 인사들도 미국을 방문해 각각 미국 백신 제약사인 모더나, 노바백스를 만나 위탁생산을 협의하는 방안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전일 이호승 청와대 정책실장은 "한미정상회담의 주된 논의 의제 중 하나가 양국 간 백신 파트너십"이라며, "미국의 백신 원천기술과 한국의 세계적인 바이오 생산능력을 결합하면 한국이 백신 생산 글로벌 허브가 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 같은 소식에 삼성바이오로직스와 SK바이오사이언스의 주가가 상승세를 기록중입니다. 아울러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동결건조기 장비를 납품하는 일신바이오와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백신·항체 기반 치료제·세포치료제·면역 세포치료제·혈액제제·진단시약 등을 개발 생산하고 있는 기업들을 판매처로 두고 있는 서린바이오가 시장에서 부각되고 있습니다.



■ 애경유화 (161000)
中 자회사에 270.62억원 규모 출자 결정 속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현지법인 PA공장 신설 및 가소제/폴리올공장 증설 등 목적으로 애경(영파)화공유한공사(Aekyung (Ningbo) Chemical Co., Ltd.) 출자증권을 270.62억원(자기자본대비 6.92%)에 신규로 취득하기로 결정(취득예정일:2021-06-28) 공시했습니다.



■ LG유플러스 (032640)
1분기 사상 최고 영업이익률 달성 등에 소폭 상승.

한국투자증권은 LG유플러스에 대해 1분기 매출액은 3.4조원(+4.0% YoY), 영업이익은 2,756억원(25.4% YoY)으로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16% 상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5G 가입자 증가에도 마케팅 경쟁이 완화되며 영업이익률이 8.1%(+1.4%p YoY)까지 상승했기 때문 등으로 분석했습니다.

아울러 무선 매출 증가가 이익 증가로 이어지기 시작했으며, 5G 가입자가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주요 경쟁사가 탈통신 위주의 중장기 경영 전략을 수립하고 있어 경쟁 완화에 기반한 영업이익률 상승이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셀트리온 (068270)
1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등에 소폭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1분기 실적 발표. 21년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569.69억원(전년동기대비 +22.56%), 영업이익 2,076.56억원(전년동기대비 +72.69%), 순이익 1,972.29억원(전년동기대비 +87.31%).

SK증권은 셀트리온 1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상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매출액이 고수익 제품인 트룩시마, 허쥬마, 유플라이마 등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 구성, 1,2 공장의 공정개선에 따른 매출총이익률 개선, 판관비 감소 영향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올해 2월 유럽 승인을 받은 유플라이마(고농도 휴미라 바이오시밀러)가 1분기부터 매출 인식이 시작되었다며, 수익성이 높아 매출 비중 확대시 이익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입니다.

 

 

 

 

 

오전장 특징주 (코스닥)

 

■ 엑세스바이오 (950130)
美 긴코바이오웍스 나스닥 상장 예정 속 CB 발행 및 공급계약 체결 사실 부각에 급등했습니다.

합성생물학 분야 선구자로 평가되는 美 생물엔지니어링 기업 긴코바이오웍스가 스팩합병을 통해 나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인 가운데, 지난해 11월 엑세스바이오가 긴코바이오웍스를 대상으로 111.32억원 규모 전환사채권 발행한 점이 시장에서 부각되는 모습입니다. 긴코바이오웍스는 2009년 MIT 연구팀이 설립한 바이오벤처로 예상 시가총액은 175억 달러(약 19조6,800억원)로 스팩합병을 통해 나스닥에 상장하는 사례 중 최대 규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울러, 엑세스바이오는 전환사채 발행과 동시에 긴코바이오웍스와 코로나19 항원 진단키트 공급계약도 체결한 바 있습니다.



■ 알에프텍 (061040)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분기보고서를 통해 1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822.78억원(전년동기대비 +22.61%), 영업이익 24.39억원(전년동기대비 +489.42%), 순이익 116.36억원(전년동기대비 -31.54%).

이와 관련, 알에프텍은 언론을 통해 5G 안테나 사업과 HA(히알루론산) 필러 사업 호조로 올 1분기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 CJ프레시웨이 (051500)
1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 및 실적 개선세 지속 전망 등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실적 발표. 21년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5,460.69억원(전년동기대비 -9.36%), 영업이익 31.48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순손실 44.29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지속).

아울러 종속회사의 재무구조 개선 목적으로 (주)프레시원미트 주식 3,200,000주를 160억원에 추가로 취득하기로 결정(취득후지분율:99.85%, 취득예정일:2021-05-20) 공시했습니다.

키움증권은 CJ프레시웨이에 대해 설날 이후 외식 수요 회복 구간에 전사 차원의 고정비 절감 효과가 더해지면서 1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상회했다고 분석했습니다. 아울러 2분기 이후 외식 수요는 1분기 대비 더욱 회복세가 강해질 것으로 전망입니다.



■ 컴투스 (078340)
저점매수 구간 분석 등에 상승.

KB증권은 컴투스에 대해 백년전쟁의 매출은 예상을 상회했으나, 주가는 과매도 국면이라고 분석했습니다. 특히, 초기 매출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한 가운데, 전략게임 특성상 매출 장기 지속이 가능하다는 측면에서 주가 하락세는 진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습니다. 2021년과 2022년 백년전쟁의 매출액은 1,332억원(일평균 5.5억원), 2022년 1,526억원(4.4억원)으로 추정했습니다.

아울러 백년전쟁의 매출이 안정화되고, 크로니클에 대한 기대감이 높게 형성될 수 있다면 주가는 충분히 회복 가능하다고 전망입니다.



■ 큐로컴 (040350)
83.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등 확보 목적으로 (주)큐로홀딩스(계열회사) 등을 대상으로 6,506,583주(83.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1,291원, 상장예정:2021-06-08) 공시했습니다.



■ 위메이드 (112040)
1분기 호실적 속 2분기 긍정적 모멘텀 유지 전망 등에 상승.

하나금융투자는 위메이드에 대해 "미르의전설4"의 두드러진 흥행에 힘입어 1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이 각각 760억원(+61.8% yoy), 275억원(흑자전환 yoy)을 기록했다고 분석했습니다. 특히, 사용자들의 기호에 잘맞는 컨텐츠 확장과 적절한 과금구조가 꾸준한 매출수준을 유지할 수 있는 기반이 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는 만큼, 향후 매출증가를 기대하긴 어렵지만 연착륙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국내 "미르4" 업데이트 이슈 및 중국 롱화그룹이 서비스중인 "미르2" PC온라인게임의 성과에 따라 2분기 실적 우려는 불식될 수 있다며, 3분기 중 "미르4" 아시아 서비스가 예정되어 있고, 4분기에는 "미르M"의 출시도 예상되는 등 2분기 이후의 모멘텀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밝혔습니다.



■ 유앤아이 (056090)
올해 본격적인 이익실현 기대감에 상승.

SK증권은 유앤아이에 대해 올해 본격적인 이익실현의 원년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와 관련, 생분해성 금속제품인 resomet™의 해외 매출 증가, 지난 2017년 지분 100%를 인수한 계열회사 디엠파워의 매출 증가, 지난해 12월 디엠파워가 지분 70%를 인수한 인피니티웍스의 성장이 기대된다고 설명했습니다.



■ 아미노로직스 (074430)
순이익 흑자전환 속 상승.

분기보고서를 통해 21년1분기 실적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4.06억원(전년동기대비 +8.49%), 영업이익 4.19억원(전년동기대비 -38.74%), 순이익 8.69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 대한그린파워 (060900)
총 284.06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주)대한그린에너지와 274.62억원(최근 매출액대비 551.63%) 규모 공급계약(상하사리 태양광발전소 설치공사) 체결(계약기간:2021-05-12~2022-03-31) 공시했습니다.

아울러 (주)대한그린에너지와 9.44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8.97%) 규모 공급계약(주민태양광발전소 태양광모듈) 체결(계약기간:2021-05-11~2021-06-30) 공시했습니다.



■ 파인텍 (131760)
2차전지 셀 스택 제조용 전극 이송장치 관련 특허 취득에 상승.

2차전지 셀 스택 제조용 전극 이송장치 관련 특허 취득 공시했습니다. 해당 특허를 2차전지 공정에서 전극의 이송/적재 과정에서의 구동 안정성 및 정확성 향상과 작업 고속화 구현, 설비 제작 원가 및 유지관리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2차전지 셀 스택 제조용 전극 이송장치의 개발 및 판매에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덴티스 (261200)
올해 턴어라운드 및 신사업 확장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

하나금융투자는 덴티스에 대해 공격적 마케팅을 통한 국내 점유율 증가와 해외 지역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기존 임플란트 사업 외에도 디지털 투명교정솔루션 등 신사업으로의 확장이 예상되어 향후 지속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2021F PER 10.9배 수준으로 국내 임플란트 경쟁사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을 보유하고 있고, 2020년을 저점으로 올해 완연한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되어 지속적 관심이 필요하다고 분석했습니다.

또한, 국내외 신규 거래처 확보 및 이연수요 효과로 올해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908억원(+94.3%, YoY), 203억원(흑자전환,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입니다.



■ 제이티 (089790)
삼성전자와 153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소폭 상승.

삼성전자(주)와 153억원(최근 매출액대비 34.30%) 규모 공급계약(Test Handler) 체결(계약기간:2021-05-12~2021-08-31) 공시했습니다.



■ 나이벡 (138610)
치과용 바이오소재 대만 품목허가 인증 재획득에 따른 중화권 시장 영역 확장 소식에 소폭 상승.

나이벡은 금일 언론을 통해 지난해 11월 치과용 바이오소재에 대한 중국의 품목허가 취득을 한 데 이어 대만에서 제품별 품목허가 인증을 재획득하는 데 성공해 중화권 시장 영역을 확장했으며, 중화권 시장 진입은 글로벌 1위 업체인 '스트라우만' 등 업계 최상위 업체들이 담당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 나이벡 관계자는 "나이벡은 2014년부터 대만 현지 업체를 통해 대만 내 치과용 바이오 소재를 판매해왔으나 로컬 업체의 역량 한계로 판매가 부진해 기존 계약을 종료하고 영업력이 훨씬 뛰어난 글로벌 기업 스트라우만으로 유통사를 변경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중화권은 허가 승인을 받는 기준이 까다롭기 때문에 중국에 이어 대만 인증을 받은 것이 의미가 크다"며, "중국 승인을 받는 데 5년 가량 소요됐으며 대만에서는 인증 자체가 어렵기 때문에 인증을 획득했다는 사실 만으로 큰 관심을 받는다"고 덧붙입니다.



■ 비엠티 (086670)
200억원 규모 사모 CB발행 결정 속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시설자금 확보 목적으로 에스케이에스한국투자제1호사모투자합자회사 대상 2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14,050원, 전환청구일:2022-05-28 ~ 2026-02-28) 공시했습니다.



■ 넷게임즈 (225570)
1분기 실적부진에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분기보고서를 통해 1분기 실적 발표. 별도기준 매출액 192.75억원(전년동기대비 -2.34%), 영업이익 32.73억원(전년동기대비 -34.60%), 순이익 29.77억원(전년동기대비 –3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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