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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주식투자이슈

주식 오전장 특징주 - 전자결제/전자화폐관련주, 손해보험/생명보험관련주, 비철금속관련주, 농업/비료관련주, 타이어관련주,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관련주, 반도체관련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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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장 섹터시황

 

■ 전자결제(전자화폐)
티몬 상장 본격화 기대감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전자상거래 업체 티몬이 지난해 하반기부터 추진해온 상장전 지분투자를 통해 3,050억원의 유상증자를 완료하고, 미래에셋대우와 기업공개(IPO)를 본격화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근 쿠팡이 미국 증시 상장을 추진한고 있는 가운데, 티몬도 기업공개를 통한 국내상장을 본격화하면서 e커머스 시장의 주도권을 쥐기 위한 업체 간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소식에 금일 KG모빌리언스, 갤럭시아머니트리, SBI핀테크솔루션즈 등 전자결제(전자화폐) 테마가 상승세를 기록중입니다. 특히, 다날은 페이코인 가입자 100만명 돌파 소식 등도 호재로 작용했습니다.



■ 손해보험/생명보험
보험시장 성장 기대감 및 美 금리 강세 등에 상승.

유안타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지난 5일 금융위원회는 소액단기전문 보험회사에 대한 세부기준을 마련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보험업법 시행령 입법예고를 발표한 가운데, 소액단기보험 시장 개방을 기대하는 것은 국내 보험시장의 새로운 성장 분야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소액단기보험 시장은 적은 자본으로 다양한 사업자가 참여하여 기존 대형사들이 수익성이 높지 않아 진행하지 않았던 분야의 보험들을 출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출혈 경쟁의 수반 없이도 전체 보험시장의 성장을 이끌어 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기존의 판매 채널 형태와 다르게 보험업계에 진출하고자 하는 핀테크 사업자들에게도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입니다.

지난 주말 美 국채 금리가 큰 폭으로 상승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경제 회복 기대감 속 인플레이션 우려 등에 美 10년물 국채 금리는 장중 1.35%를 넘어서기도 하는 등 지난해 2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까지 올라섰으며, 30년물 국채 금리도 2.1%를 넘어섰습니다.

이 같은 소식에 DB손해보험, 메리츠화재, 삼성화재, 한화생명, 동양생명 등 손해보험/생명보험 테마가 상승세를 기록중입니다.

한편, DB손해보험이 지난 19일 장 마감 후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20년4분기 별도기준 매출액 3.63조원(전년동기대비 +7.59%), 영업이익 903.08억원(전년동기대비 +35.45%), 순이익 602.21억원(전년동기대비 +37.02%).



■ 비철금속
구리가격 강세 지속에 따른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지난 19일(현지시간)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3개월물 구리 가격은 장중 한때 t(톤)당 8,995달러까지 상승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시장에서는 신재생 에너지와 전기차 보급 확대 등이 구리 수요를 지속 견인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NH투자증권은 구리 가격이 톤당 9천달러 선 부근까지 강하게 상승했다며, 보수적인 가이던스에도 불구하고 풍산의 주가가 구리 가격에 반응하며 상승할 것으로 전망입니다. 특히, 구리 가격은 사상 최고치였던 톤당 10,500달러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돼 이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에 금일 풍산, 포스코엠텍, 대창, 이구산업 등 비철금속 테마가 상승세를 기록중입니다.



■ 농업/비료
곡물대란 우려 지속 등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쌀과 밀, 보리, 콩, 옥수수 등 주요 곡물 가격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급등세를 보이면서 2008년의 세계 곡물대란 재현 공포가 커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최근 유엔식량농업기구(FAO)에 따르면, 세계식량가격지수는 지난달에 113.3포인트로 8개월 연속 상승해 전년동기대비 10.5% 올랐으며, 같은 기간 곡물가격지수 역시 7.2% 상승했습니다. 특히, 밀 가격은 t당 237달러로 같은 기간 13% 올랐고, 옥수수는 t당 218달러로 44% 상승했습니다.

이 같은 소식에 조비, 아시아종묘, KG케미칼, 카프로 등 농업/비료 테마가 상승세를 기록중입니다.



■ 타이어
타이어 수요 증가 소식 등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올해 타이어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으며, 교체용 타이어(RE) 시장 회복세가 빨라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울러 최근 차량용 반도체 부족 현상으로 인한 신차 생산 지연도 타이어주에 호재로 작용하고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는 신차용 타이어(OE)는 줄었지만 마진이 높은 RE 시장은 회복되고 있기 때문으로 알려졌습니다.

SK증권은 지난 17일 보고서를 통해 주요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 등으로 최근 글로벌 주요 타이어업체가 가격 인상을 발표했고, 국내 업체도 3월부터 승용과 트럭버스용 모두에서 인상 계획을 밝혔다고 설명했습니다. 가격 상승이 이루어지는 가운데 수요 개선 가능성에도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며, 계절적 요인과 COVID19 백신 접종 이후로 외출빈도와 외출비중 모두 상승하며 주행거리 증가가 기대되고, 2분기 드라이빙 시즌과 맞물린다면 예상치를 상회하는 외형성장도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입니다.

이 같은 소식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넥센타이어, 한국앤컴퍼니 등 타이어 테마가 상승세를 기록중입니다.

한편, 한국투자증권은 넥센타이어에 대해 올해에는 코로나19 충격에서 점차 벗어나 가동률이 높아지면서 수익성 정상화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각각 매수, 7,600원으로 유지했습니다.



■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삼성전자, 로봇사업화 TF 신설 소식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김현석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CE 부문장) 직속으로 '로봇사업화 전담팀(TF)'을 신설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로봇사업화 TF는 선행개발을 맡았던 삼성리서치와 밀접하게 협업할 것으로 보이며, CES 2021에서 선보였던 삼성봇 시리즈 양산화에 집중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소식에 인포마크, 링크제니시스, 로보로보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가 상승세를 기록중입니다.



■ 반도체 관련주
美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 급등 및 반도체 수출 호조 지속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현지시간으로 19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6.67(+2.44%) 급등한 3,223.46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AMAT(+5.44%)가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 속에 큰 폭으로 상승했으며, 인텔(+2.27%), AMD(+1.06%), 마이크론테크놀로지(+2.74%) 등 반도체 대표주들이 상승 마감했습니다.

이날 관세청에 따르면, 2월1~20일 수출액이 304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16.7% 증가했으며, 조업일수를 고려한 하루 평균 기준으로는 29.2% 증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히, 반도체(27.5%), 승용차(45.9%), 무선통신기기(33.6%) 등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같은 소식에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미래산업, 유니테스트 등 일부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세를 기록중입니다. 한편, SK하이닉스는 실적 개선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증권사 분석도 호재로 작용하며 장중 시가총액 100조원을 돌파하는 모습입니다.

 

 

 

 

오전장 특징주 (코스피)

 

■ HSD엔진 (082740)
원화 강세 및 선박 수주량 증가 전망 등에 상승.

하나금융투자는 조선소들의 선박 수주량이 늘어나고 선가도 조금씩 오르는 모습을 보임에 따라 HSD엔진의 주가도 견조한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입니다. 특히, 당분간 달러 대비 원화 강세는 계속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조선소들의 선박 수주계약은 더욱 늘어날 것이고, 이는 HSD엔진의 선박엔진 수주량 증가로 이어지게 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아울러 최근 카타르 LNG프로젝트의 FID(최종의사결정)가 있었던 것을 고려하면 100여척의 카타르 LNG선의 발주 소식도 머지 않아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습니다.



■ 노루홀딩스 (000320)
저평가 분석 등에 상승.

IBK투자증권은 노루홀딩스에 대해 현재 주가 수준은 지금 실적이 나오던 과거에 비해 낮고, 향후 실적 개선 추세를 감안할 때 기업가치는 저평가되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특히, 과거 주가가 높은 시절에도 배당금은 지금과 같은 수준이었으며, 최근 회복 추세를 보인 주가는 추가 상승 여력이 높다고 판단했습니다.

아울러 전방산업의 영향을 많이 받은 도료산업 특성과 업황 개선으로 2021년 실적도 호조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농업사업도 비용 중심에서 점차 수익 중심으로 전환되어 지주 실적에 미치는 마이너스 영향이 더 개선될 것으로 전망입니다.



■ 롯데케미칼 (011170)
북미 한파 영향에 따른 반사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메리츠증권은 롯데케미칼에 대해 올해 초 북미 한파 영향으로 반사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석유화학 업황은 경기 회복과 수요 우위 수급이 이어지면서 호조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북미 한파에 따른 북미 석유화학 설비들의 공급차질 영향으로 제품들의 전반적인 가격 강세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입니다. 올해 연간 영업이익은 1.7조원(전년대비 +394%)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입니다. 

아울러, 현재 롯데케미칼의 주가는 올해 추정치 기준 PBR 0.7배 수준으로 거래되고 있다며 경쟁 NCC 대비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 한화시스템 (272210)
올해 성장 기대감 등에 상승.

신한금융투자는 한화시스템에 대해 올해 매출액은 1.9조원(+17.7%), 영업이익은 977억원(+5.3%)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입니다. 이와 관련, 방산 매출액은 1.4조원(+19.2%)으로 성장이 전망되며, IFF Mode5 매출액이 2,130억원(+143.0%)으로 성장하며 매출 증가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풍부한 현금 자원을 바탕으로 UAM, 저궤도 인공위성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가운데, 저금리 기조 지속, ARKX 3월 상장에 대한 기대감으로 신사업 가치 부각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6,580억원(+41.5%, YoY), 영업이익은 190억원(-21.0% YoY)을 기록했다며, 컨센서스 영업이익 234억원을 18.7% 하회했다고 밝혔습니다.



■ 한솔케미칼 (014680)
올해 실적 성장 기대감 등에 상승.

하이투자증권은 한솔케미칼에 대해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470억원(YoY: +21%), 2,040억원(YoY: +34%)를 기록하며 올해 국내 반도체 Chemical 소재 업종 내 가장 높은 실적 성장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입니다. 이는 지난해부터 수익성이 높은 이차전지 Binder, 반도체용 과산화수소, QD 소재 등의 이익 기여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연결 자회사인 테이팩스도 OCA, 이차전지 Tape 등의 판매 확대로 뚜렷한 실적 개선세가 나타나고 있기 때문 등으로 분석했습니다.

아울러 향후 전기차 시장의 가파른 성장으로 배터리 수요가 급증하면서 한솔케미칼의 음극재/분리막용 Binder, 실리콘 음극활물질 매출 비중이 빠르게 확대될 경우 주가에 반영되는 Valuation 배수는 더욱 높아질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했습니다.



■ 두올 (016740)
현대차 '아이오닉 5' 전기차 친환경 시트커버 수주 확정 소식에 소폭 상승.

두올은 언론을 통해 최대 고객사인 현대자동차의 전기차 주요 차종인 '아이오닉 5' 시트커버 및 친환경 원단 수주를 확정하고 3월부터 양산공급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아이오닉은 현대자동차의 미래 친환경 전략 차종으로 전기차 플랫폼 E-GMP(Electric-Global Modular Platform)를 기반으로 한 준중형 차량이며, 두올은 이번 수주를 통해 향후 5년간 해당 모델향으로만 친환경 원단과 시트커버를 합쳐 약 1,200억원 규모의 매출원을 확보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한국전력 (015760)
지난해 4분기 및 연간 흑자전환 등에 소폭 상승.

지난 19일 지난해 실적 발표. 20년 연결기준 매출액 58.56조원(전년대비 -1.02%), 영업이익 4.08조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순이익 2.09조원(전년대비 흑자전환). 20년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4.69조원(전년동기대비 -1.66%), 영업이익 9,337.06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순이익 5,861.72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이와 관련 미래에셋대우는 한국전력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하반기 전기요금 상승 본격화에 따른 올해 상저하고의 실적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 디아이씨 (092200)
지난해 실적 부진에 하락.

지난 19일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20년 연결기준 매출액 4,933.87억원(전년대비 -8.25%), 영업손실 521.59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1,365.67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오전장 특징주 (코스닥)

 

■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274090)
美 블루오리진의 차세대 로켓엔진 프로젝트 참여 소식 등에 상한가.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는 언론을 통해 美 블루오리진과 BE-4(Blue-Engine-4) 관련 최초계약을 체결해 블루오리진의 차세대 로켓엔진 프로젝트에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까다로운 검증과 준비과정을 거쳐 블루오리진 공급업체 등록도 마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블루오리진은 BE-4엔진을 재사용 발사체인 뉴 글렌의 메인 엔진으로 사용하며, 보잉과 록히드마틴이 합작투자 한 유나이티드 론치 얼라이언스의 차기 발사체인 벌칸에도 공급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美 블루오리진은 아마존 설립자인 제프 베이조스가 우주여행 등 우주개발 사업을 위해 설립한 민간 우주 항공기업으로 알려졌으며, 베이조스는 블루오리진에 매년 10억달러 규모를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메디톡스/대웅제약
美 보톡스 분쟁 합의 소식 속 급등.

전일 언론에 따르면 대웅제약의 美 파트너사인 에볼루스는 美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를 통해 보톡스균 도용 여부를 둘러싼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 소송 등 지식재산권 소송 일체에 대해 합의하기로 메디톡스/엘러간과 3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SEC에 따르면 에볼루스는 메디톡스와 엘러간에 2년간 합의금 3,500만 달러(약 380억원)를 지불하며, 나보타 매출액에 따라 메디톡스와 엘러간에 일정 비율 로열티를 지급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합의를 통해 대웅제약과 메디톡스는 ITC 위원회 소송이 제기되기 전의 상태로 돌아 갔으며, 대웅제약은 미국 내 나보타 사업을 재개할 수 있게 됐고, 에볼루스가 보유한 미국 내 재고도 판매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메디톡스는 ITC 최종 판결에 따른 양자 합의 목적으로 EVOLUS,INC(미국) 주식 6,762,652주를 535.38억원에 신규로 취득하기로 결정(취득후지분율:16.7%, 취득예정일:2021-02-19) 공시했습니다.

이러한 소식에 메디톡스는 상한가를 기록중이며, 대웅제약도 급등세를 기록중입니다.



■ 위니아딤채 (071460)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제외 후 거래재개 첫날 급등.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19일 장 마감 후 위니아딤채에 대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회계처리기준 위반)와 관련하여 상장폐지 가능성 등을 검토한 결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이에 1월27일부터 거래정지됐던 위니아딤채가 금일 거래재개되어 있습니다.

이 같은 소식에 위니아딤채가 거래재개 첫날 급등세를 기록중이며, 대유에이텍, 대유에이피, 대유플러스 등 계열사들도 상승세를 기록중입니다.

한편, 대유에이텍은 19일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발표. 20년 연결기준 매출액 1.46조원(전년대비 +13.87%), 영업이익 455.91억원(전년대비 +46.04%), 순이익 196.71억원(전년대비 -31.93%).



■ 다날 (064260)
페이코인 가입자 100만명 돌파 소식에 급등.

다날 자회사 다날핀테크는 이날 언론을 통해 매일 5만명 이상의 신규 가입자가 페이코인 서비스로 유입되어 총 가입자 수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페이코인은 다날의 자회사인 다날핀테크가 운영하는 가상자산 간편결제 플랫폼으로 국내에서 6만여개의 제휴처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지난주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에서 페이코인은 비트코인보다 큰 거래액을 기록한 바 있으며, 포털사이트 검색 순위에서 상위권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동방선기/영화금속/삼보산업
가덕신공항 특별법 여야 합의로 국회 국토위 통과 소식에 강세.

지난 19일 언론에 따르면, 가덕신공항 특별법이 지난 19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여야 합의로 의결됐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특별법은 필요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사전 타당성 조사도 간소화 등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오는 2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심사를 거쳐 26일 국회 본회의 표결 처리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 같은 소식에 가덕도 인근에 본사가 위치해 있는 삼보산업과 가덕도 인근에 공장을 보유하고 있는 동방선기, 가덕도 인근 창원시에 공장을 보유하고 있는 영화금속이 시장에서 부각되고 있습니다.



■ 코나아이 (052400)
투자주의환기종목 해제에 강세.

지난 19일 장 마감 후 내부회계관리제도 비적정 사유 해소 등으로 투자주의환기종목 해제 공시했습니다.



■ 대성파인텍 (104040)
애플카 위탁생산 마그나 선정 유력 소식 속 마그나 공급사 부각에 강세.

일부 언론에 따르면, 애플은 자율주행 전기차 협력사로 여러 업체들과 접촉 중인 가운데, 오스트리아의 마그나 슈타이어가 선택지에 있으며 이를 선택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같은 소식에 대성파인텍이 과거 마그나와 정밀 자동차 부품 및 금형 공급계약 체결 했다는 사실이 시장에서 부각되며 강세를 기록중입니다.



■ 마크로젠 (038290)
美 라이펙스 바이오랩과 파킨슨병 치료제 공동 연구 본격화 소식에 강세.

마크로젠이 언론을 통해 미국 바이오벤처 '라이펙스 바이오랩'과 파킨슨병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연구를 본격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동 연구를 위한 파트너십을 통해 마크로젠은 DNA 서열 분석 기술을 바탕으로 파킨슨병 표적치료제 개발을 위한 바이오마커(Biomarker)를 선별하고, 라이펙스와 협력하여 신약개발 및 상업화를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 이트론/이아이디/이화전기
러시아 국부펀드(RDIF) 관계자, 코로나19 백신 생산 관련 방한 소식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러시아 국부펀드(RDIF) 관계자들이 금일 한국코러스의 춘천공장을 방문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한국코러스는 러시아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 '스푸트니크V'를 춘천공장에서 위탁 생산하고 있으며, 이날 RDIF의 방문은 국내 바이오기업 지엘라파와 스푸트니크V 백신 공정 마무리 단계 및 대량 상업 생산 협업을 위해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같은 소식에 이트론과 이아이디가 한국코러스에 투자하게 되는 스푸트니크 코러스 1호 조합의 일반 조합원 출자 형식으로 지난해 12월 각각 100억원 씩 총 200억원을 투자한 점이 시장에서 부각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계열사인 이화전기도 부각되는 모습입니다.



■ 파크시스템스 (140860)
올해 실적 개선 전망에 상승.

하나금융투자는 파크시스템스에 대해 2021년 실적은 매출 961억원, 영업이익 231억원, 순이익 179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입니다. 특히, 시스템 반도체 파운드리 선단 공정의 시설투자 경쟁 구도를 감안하면 900억원 중반 이상의 매출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비디아이 (148140)
플랫바이오와 공동개발 파트너십 체결 소식에 상승.

비디아이는 언론을 통해 바이오사업 부문의 활성화를 위해 임상이행 전문가 중 최고의 권위자로 알려진 김선진 박사가 대표로 있는 플랫바이오와 공동개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플랫바이오는 비디아이와 미국 엘리슨 파마슈티컬스(엘리슨)의 핵심적인 파트너 역할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특히 임상 3상을 진행 중인 엘리슨의 췌장암 신약 글루포스파미드를 포함해 다양한 항암 신약들이 플랫바이오의 임상이행 중개 연구를 통해 한층 탄력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 아이큐어 (175250)
주당 0.2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에 상승.

보통주 1주당 0.2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기준일:2021-03-09, 상장예정:2021-03-29).



■ 인터로조 (119610)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가속화 전망 등에 상승.

하이투자증권은 인터로조에 대해 올해 연결기준 매출액은 1,193억원(YoY +35.3%), 영업이익은 270억원(YoY +78.8%)으로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입니다. 이는 올해 코로나19 기저 효과 환경하에서 신제품 등으로 매출 정상화가 기대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지난해 실적 저조 등으로 인하여 주가는 부진한 흐름이 지속되고 있으나, 올해부터 코로나19 기저 효과 환경하에서 신제품 등으로 실적 턴어라운드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인터로조의 주가도 상승이 기대된다고 언급했습니다.



■ 큐브엔터 (182360)
(여자)아이들 수진 학폭 논란 속 하락.

지난 주말사이 (여자)아이들 멤버 수진에 대한 학교폭력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이와 관련 언론에 따르면, 지난 19일 자신의 동생이 수진의 중학교 동창이라고 주장하는 A씨가 수진의 학교 폭력 의혹을 제기하는 글을 게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만, 소속사 측은 "수진과 동창생이 통화로 다툰 사실이 있으나 작성자가 주장하는 바와 같은 학교 폭력 등의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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